【롯데】 드래프트 1위·이시가키 건강이 2군으로 데뷔 등판 일본 햄의 3번은 마르티네스

스포츠 알림

시합을 향해 몸을 움직이는 이시가키 건강 (카메라 · 톤쇼 미요코

◆팜 리그 롯데-일본햄(11일·롯데 우라와)

롯데의 드래프트 1위 이시가키 건강 투수(18)=켄다이 타카사키=가 11일 정오에 경기 개시 예정인 팜리그의 일본 햄전(롯데 우라와)에 선발해 프로 데뷔한다.

구단의 고졸 도라 1 투수로는 2020년의 사사키 로키(현 다저스) 이래, 6년만에 춘계 캠프에 참가한 오른팔. 춘계캠프의 불펜 투구를 지켜본 사브로 감독에게 “한마디로 말하면 바케몬. 조금 물건이 다르다.

양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일본햄】

1(중) 미야자키

2(2)가미카와밭

3(왼쪽) 마르티네스

4(3) 아리토

5(포)진도

6(오른쪽) 한구치

7(손가락) 시바타

8(1) 나카지마

9(유) 땜납

투수·후지타

【롯데】

1(2)이케다

2(왼쪽) 아세베도

3(중) 아이토

4(3) 사쿠라이

5(손가락) 이시카와 신

6(오른쪽) 이노우에

7(1)이시가키 승

8(포) 오카무라

9(유)송석

투수·이시가키 모토

특집
파리그.com 뉴스

【롯데】 드래프트 1위·이시가키 건강이 2군으로 데뷔 등판 일본 햄의 3번은 마르티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