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3-6 롯데(10일·오미야 공원)
롯데 사블로 감독(49)은 10일 세이부전 후 취재에 대응해 이날 팜리그의 일본 햄전(롯데 우라와)에 선발해 5회 무실점으로 호투한 종시 아츠키 투수(27)의 1군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위(1군)에서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중 6일로 갈까, 조금 어긋나는가. 기본, 화요일, 금요일에 좋은 투수를 두고 싶기 때문에, 어느 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이르면 중 6일로 17일의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에서의 이번 시즌 1군 첫 등판 첫 선발을 시사했다.
종시는 3월 개최의 WBC에 사무라이 재팬의 일원으로서 출전했지만 개막 1군 멤버에는 들어가지 않고, 팜으로 조정. 3일의 동·오이식스전(니가타)에서 2경기 맞춰 8이닝 무실점에서 “그리고는 1군에서의 등판을 향해 확실히 조정해 나가면”라고 대응을 얻은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