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롯데(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앤더슨 에스피노자 투수가 2경기 연속으로 쾌투했다. 이번 시즌 첫 등판이었던 1일의 세이부전(베루나 돔)에서 일본에 첫 완봉 승리를 꼽은 돕는 사람 오른팔. 중 6일 마운드에서 선발 일을 했다. 2회에 폴란코의 희비로 1점차에 다가갔지만, 중반에 타선이 강력 원호. 5점의 리드를 유지한 7회 2사일, 2루의 핀치에서는 대타·야마모토를 150㎞의 직구로 공흔들 삼진으로 잡았다. 7회를 1실점으로 하차. 2승째 권리를 갖고 릴리프진에게 배턴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