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롯데(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와타나베 요인 외야수가 '2번 중추'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게 됐다. 수비 주루의 스페셜리스트로서 여기까지 5경기에 출전해, 안정감 있는 플레이로 승리에 공헌. 배트에서도 2타수 1안타와 어필해왔다. 경대부터 21년의 드래프트 4위로 입단해 타격면이 향상되면 레귤러도 노릴 수 있는 존재. 2카드만의 승리를 목표로 타선을 바꿨다.
13종
2중 와타나베
3 좌 니시카와
4 1 오타
5 D 시모어
6 포획 숲
7유 홍림
8 오른쪽 스기사와
9 2 야구치
선발 에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