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세이부(7일·미즈호 페이페이)
세이부가 외자키 슈타우치 야수의 1호 2런으로 동점을 따라잡았다.
3회에 2점을 이겨낸 직후 4회, 선두의 와타나베가 좌중간을 깨는 2루타로 출루하자, 이어지는 외자키가 상대 선발·오세키의 139㎞ 직구를 휘두른 타구는 좌익 스탠드에 뛰어들었다. 동점의 2런. 외사키는 벤치로 돌아오면 기쁨을 폭발시켜 나인과 하이터치를 피했다. 팀에 있어서 2전 연속의 홈런이 되었다.
팀은 무승부를 끼고 4연패 중. 소프트뱅크전도 지난해부터 5연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