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롯데(7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소야 류헤이 투수(25)가 7일 롯데전이 열리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경기 전 연습에 합류했다. 1경기의 등판이었던 3월의 WBC를 마치고 오픈전과 팜으로 총 3경기에 등판. 18구, 45구, 73구와 순조롭게 구수를 늘리고, 2일의 DeNA전(스기모토 상사 BS)은 5회 2/3을 1실점으로 정리했다.
순조롭다면 10일부터 라쿠텐 3연전(라쿠텐 모바일)에서 선발할 전망. "빨리 1군에서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던 프로 4년째 오른팔에 있어서, 리스타트의 마운드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