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3-4 소프트뱅크(5일·ZOZO 마린)
소프트뱅크 야나기타 유키 외야수가 사구를 받고 도중 교체하는 한막이 있었다.
5회 1사일루에서 맞이한 제3타석 롯데·코지마의 직구가 오른손목 부근에 맞았다. 손등에 붙어 있던 방어구와 공에 손이 끼인 상태가 되어 출혈과 붓기가 있었다고 한다.
벤치로 치료한 후, 그라운드로 돌아갔지만, 그 뒤의 수비로부터 벤치로 물러났다.
경기 후 오른손에 테이핑을 감아 나온 야나기다는 "괜찮습니다. 병원은 싫어요"라고 웃음. 뼈에 이상은 없다고 들었던 코쿠보 감독도 “두근거렸지만 일안심이네요”라고 말하고, 향후는 붓기의 끌어당기는 상태를 보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