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1-1 라쿠텐=연장 12회=(5일·베루나 돔)
세이부·라쿠텐전은 양팀의 투수진이 밟아 1-1인 채 연장 12회, 드로우가 되었다.
세이부는 선발한 히라라 해마가 8회를 던져 2안타 1실점(자책 0)으로 12삼진을 빼앗는 쾌투를 보였다.
대하는 라쿠텐도 드래프트 1위 루키 오른팔·후지와라 사토히로=하나조노대=가 5회를 던지고, 4안타 1실점과 호투. 프로 첫승리는 맡겼지만 앞으로 기대가 높아지는 94구가 됐다.
양 팀은 그 후도 구호 투수진이 0을 계속 새기고, 끝내 보면 연장 12회 무승부. 무승부는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세파 양리그를 통해 처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