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5일·ZOZO 마린)
소프트뱅크 가미차야 대하 투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던 8회 2사 1루에서 1구 사이에 2번 리퀘스트가 진행되는 진사가 일어났다.
4-3의 2사 1루, 타석에 사원을 맞이한 곳에서 1루 주자의 폴란코를 대신해 와다가 대주에 보내졌다. 카운트 1-1부터 카미타야가 켄제를 투입하면, 세이프의 판정이 내렸지만 코쿠보 감독이 리퀘스트를 요구. 판정은 변함없이 안전한 채로 되었다.
그러면, 요청 새벽의 볼로 와다가 스타트. 도루가 크로스프레이 되었고, 한번은 아웃이 콜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사브로 감독이 요청. 약 3분간의 중단을 거쳐 이번에는 판정이 안전하게 전환되었다.
일타 역전을 용서하는 핀치였지만, 사원을 삼진으로 잡아 1점 리드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