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또 7회에 통망 피탄…

스포츠 알림

7회에 등판한 페르도모(카메라·미야자키 료타)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5일·에스콘 필드)

오릭스는 2-2와 동점인 7회 통증의 한 발을 먹었다. 선발·제리를 릴리프한 페르도모가 2사일, 2루에서 만파에 3런. 외각 슬라이더를 왼쪽 너머로 옮겼다. 4일의 일본 햄전(에스콘필드)에서도, 구원의 야마자키가 노무라를 이겨 3런을 헌상. 2경기 연속으로 종반에 엄격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파리그.com 뉴스

【오릭스】 또 7회에 통망 피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