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라쿠텐(5일·베루나 돔)
3연승 중과 파도를 타는 라쿠텐은 드래프트 1위 루키 오른팔의 후지와라 사토시대(花原大大)가 하나조노대=가 프로 첫 승리를 거두고 2번째 선발. 세이부를 상대로 5회를 던져 4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프로 첫 승리는 맡겼다.
150㎞대의 직구와 끊어진 날카로운 변화구를 무기로 레오 군단으로 향했다. 1점 리드의 3회 선두에서는 쿠와하라에 좌월 동점 솔로를 피탄. 그러나 4사사구와 주자를 내놓아도 끈끈한 투구로 이 1점만을 억제해 제대로 게임 메이크업했다.
오노지 투수 코치도 “러너를 내면서도 끈질기게 던져지고 있네요. 타자와도 제대로 승부할 수 있습니다.
수확과 과제가 담긴 94구. 이러한 피칭을 계속해 나가면 백성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후지와라 사토시대(후지와라・소타) 2003년 11월 20일, 미에・이가시 출생. 22세. 타마타키 소 1년시에 소년 야구 팀 「아야마 블루 파이어즈」로 야구를 시작해, 2루수. 아산 중에서는 고가 리틀 시니어에 소속되어 유격수. 미즈구치(시가)에서는 1년 가을부터 벤치들이. 하나조노대에서는 1년 봄부터 벤치에 들어갔고, 2년 봄에 전일본대학 야구선수권에 출전했다. 2025년 드래프트 1위로 라쿠텐에 입단. 하나조노 최초의 프로야구 선수. 178cm, 73kg. 오른쪽 투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