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프로 첫 출전의 도라 3 · 아키야마 슌이 첫 수비 기회로 설마의 낙구 ... 라쿠텐에 선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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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아키야마 슌

◆파·리그 세이부-라쿠텐(5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드래프트 3위 아키야마 슌 외야수=나카교대=가 프로 최초의 수비 기회로 설마의 낙구. 라쿠텐에게 선제를 용서했다.

「6번・중견」으로 프로 첫 출전. 첫회의 수비, 1사일, 2루로 보이트의 중비를 잡아에 넣으면서도 설마의 낙구. 그 사이에 두루 주자가 루루로 생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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