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5일·ZOZO 마린)
롯데·코지마 카즈야 투수(29)가 선발해 4회 1/3, 71구를 던져 6안타, 2사사구, 2탈삼진으로 4실점으로 하차했다.
첫회는 3명으로 억제해 능숙한 상승. 그 뒤, 폴란코의 적시 내야안타로 1점의 원호점을 받았다. 2회는 야나기타의 우에키안타와 마키하라대의 나카마에 안타, 삼실 등으로 2사만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여기서 주동의 라이너성의 타구는 좌익으로 날아갔지만, 니시카와가 헤드 슬라이딩 캐치. 아군의 호수로 무실점에서 빠졌다.
3회는 3명으로 끝나지만, 4회 1사에서 야마가와에 좌중 2루타. 이어진 이마미야에는 좌월 적시 2루타로 동점으로 되었다. 마키하라는 2골로 2사 3루에서 타니가와하라에게 중전 적시타를 치고 승리를 허용했다.
그 뒤, 사원의 오른쪽 희비로 동점이 되었지만, 5회의 투구도 멈추지 않았다. 선두의 노무라에 사구, 콘도에 우전 안타로 무사이치, 미루. 여기서 구리하라에게 좌희비를 치고 이겨졌다. 덧붙여 1사 1루에서 야나기타에 사구. 타자·야마가와를 맞이한 장면에서, 2번째·히로이케와 교체했다.
이번 시즌 첫 등판한 3월 29일 세이부전(ZOZO)은 4회 59구를 던져 3안타, 4사사구, 1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개막하고 나서 2경기 계속해서, 5회도 없이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