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 1-2 라쿠텐(4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선발의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24)가 자기 최다 10 삼진을 빼앗아 6회 무실점의 호투를 보이지만, 2번째의 카이노가 8회에 2실점. 9회에 1점을 돌려주는 것도 미치는 4연패로 빚 4가 됐다.
이날 일본 햄이 오릭스에 승리, 소프트뱅크가 롯데에 승리했기 때문에 1위가 6승 2패인 소프트뱅크. 2위 태국에서는 4승 4패로 4팀이 늘었다.
파리그에서 유일하게 빚을 지고 있는 세이부는 단독 최하위와 함께 유일한 B클래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