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4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노무라 유키우치 야수(25)가 3-3의 7회 2사일, 2루의 4타석, 야마자키의 153㎞ 직구를 포착해, 우익 불펜에 승승해 3런을 발했다.
5회에는 니시카와도 3런을 발하고 있어, 팀은 개막으로부터 8경기로 20발째. 1991년 세이부의 19개를 뽑아 파리그 신기록이 되었다. 개막 8경기에서 두 리그 최다는 85년 한신의 22발. 발뒤꿈치 통증으로 벤치 스타트가 되고 있는 주포 레이에스가 부족한 가운데 신조 햄의 초중량 타선이 각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