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4일·ZOZO 마린)
소프트뱅크가 5회에 선제를 허락했다.
선발 마츠모토 하루는 직구와 슬라이더를 무기에 4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계속했다. 양군 무득점 그대로 시합이 진행되어, 우각이 강해져 온 5회 2사 2루로 후지와라에게 중전타를 치고 주자가 생환했다. 3일 롯데전(ZOZO 마린)에서도 9회에 역전 사요나라 2점타를 맞은 호타자. 이날도 2스트라이크까지 몰아넣으면서 선제타를 허락하는 형태가 됐다.
실점한 마츠모토 하루루였지만, 그 후는 밟아 6회 1실점으로 호투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