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4일·ZOZO 마린)
롯데 다나카 하루야 투수(21)가 선발해 6회 99구를 던져 3안타, 3사사구, 8탈삼진으로 무실점의 호투. 이번 시즌 2승째 권리를 얻어 교체했다.
첫회, 노무라를 삼고로, 콘도를 유직하고 간단하게 2사를 취했지만, 야나기마치에 사구, 야마가와에 사구로 한, 2루. 구리하라는 3골로 잡고 무실점에서 빠졌다.
3회는 2사후, 콘도, 야나기초에 연타되어 1, 3루. 야마가와에서 포크에서 공흔들 삼진을 빼앗아 득점을 주지 않았다.
5회도 2사에서 노무라에 나카마에 안타, 콘도에 사구로 한, 2루. 야나기마치에는 151㎞의 직구를 던져 놓치고 삼진과 실점하지 않았다. 그 뒤, 아군 타선이 후지와라의 적시타로 선제. 원호점을 받고 오른 6회의 마운드는 3명으로 억제해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