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 1-2 라쿠텐(4일·베루나 돔)
라쿠텐 다나카 치하루 투수(25)가 프로 첫 세이브를 꼽았다. 2-0의 9회부터 등판. 1점은 잃었지만 최소 실점으로 빠졌다.
프로 3년째의 지난 시즌은 거인으로 1군 등판 없음. 라쿠텐에서 거인으로 FA 이적한 노리모토 마사히로의 인적 보상으로 가입한 오른팔이 신천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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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리그 세이부 1-2 라쿠텐(4일·베루나 돔)
라쿠텐 다나카 치하루 투수(25)가 프로 첫 세이브를 꼽았다. 2-0의 9회부터 등판. 1점은 잃었지만 최소 실점으로 빠졌다.
프로 3년째의 지난 시즌은 거인으로 1군 등판 없음. 라쿠텐에서 거인으로 FA 이적한 노리모토 마사히로의 인적 보상으로 가입한 오른팔이 신천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