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4일·에스콘 필드)
오릭스·보리야 유스케 외야수가 “1번·중견으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멤버에게 이름을 올렸다. 3일 일본 햄전(에스콘필드)은 3-12로 대패. 여기까지 4경기, 2타석에 머물고 있는 2년차 성장주가 타선에 기세를 붙일 수 있을지 주목이다. 개막부터 전 7경기에서 스타멘 기용되어 타율 1할 3분 6厘, 홈런, 타점 모두 없었던 모리 유야 포수는 벤치 스타트. 키시다 호 감독은 타선을 재조합했다.
1중 중 보리야
23종
3 D 니시카와
4 2 오타
5 1 시모어
6 왼쪽 나카가와
7 오른쪽 히로오카
8 포획 와카츠키
9유 홍림
선발 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