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종시 아츠키가 3일, 오이식스와의 2군전에 등판해, 3회를 던져, 피안타 0, 6탈삼진, 무실점과 WBC로부터 복귀 후 첫 등판에서 과연 투구를 보였다. 또한 가장 빠른 속도는 152km였다.
종시는 구단을 통해 “우선 무사히 등판을 마치는 것이 좋았습니다. 과제로 하고 있던 구부러진 구를 의도한 곳에 던질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도 막 시작되었으므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베이스볼 킹
롯데·종시 아츠키가 3일, 오이식스와의 2군전에 등판해, 3회를 던져, 피안타 0, 6탈삼진, 무실점과 WBC로부터 복귀 후 첫 등판에서 과연 투구를 보였다. 또한 가장 빠른 속도는 152km였다.
종시는 구단을 통해 “우선 무사히 등판을 마치는 것이 좋았습니다. 과제로 하고 있던 구부러진 구를 의도한 곳에 던질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도 막 시작되었으므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