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진이 팀 일본인 제1호·데라지 타카나리에 주목시 “인사이드의 치는 방법은 매우 몸의 부드러움을 느낀다”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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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데라지 타카나리[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데라지 타카나리[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는 2일 일본 햄과의 경기(에스콘 F)에 1-7로 패전.

CS 후지테레비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7회에 팀 일본인 제1호를 발한 데라지 타카나리를 픽업. 이번 시즌부터 써드의 포지션으로 승부하고 있는 사원에 대해서, 해설로 출연하고 있던 타니자와 켄이치 씨는 “작년 19세로 100경기 조금 나와, 100개 히트 치고 있다.

이어 “이 인사이드를 치는 방법은 매우 몸의 부드러움을 느낀다. 젊은 박쥐로 팀을 기세를 낼 수 있을지 앞으로 기대된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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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진이 팀 일본인 제1호·데라지 타카나리에 주목시 “인사이드의 치는 방법은 매우 몸의 부드러움을 느낀다”라고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