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는 2일 오릭스와의 경기(베루나 돔)에 3-7로 패전. 이날 선발은 개막 로테이션을 잡은 5년째 스가이 노부야. 4회까지 오릭스 타선을 무안타로 억제하는 활약을 보인 스가이는 5회, 선두타자를 4구로 출루를 허락해, 2사2·3루까지 끈기도, 역전의 적시 2루타를 받았다. 그 후 6회나 마운드에 오르는 것도, 연타로 1점을 잃고, 주자 2명 남기고 하차. 6회 도중 5안타 5실점으로 이번 시즌 첫 흑성을 피웠다.
2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 프로그램 MC로서 출연하고 있던 노무라 히로키씨는 “작년도 그 마음은 있었지만, 역시 3 주위일까요…”라고 분석하면, 해설의 사이토 마사 목씨는 “그런 의미에서는 던지는 스태미나도 당연히 필요하겠고, 여러가지 공격 방법의 패턴을 가득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