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오릭스·와카츠키 켄야 포수가 '8번·DH'로 선발했지만, 도중 교체가 되었다. 4점 리드의 8회 2사일, 3루에서 세이부 하네다의 2구째가 오른쪽 발갑에 직격. 그 자리에 쓰러지자 트레이너에 붙어있는 형태로 벤치로 내려갔다.
그 후, 키시다 감독은 대주·보리야를 선택. 지난 시즌 99경기에서 선발 마스크를 쓰고 WBC에도 출전한 여방역인 만큼 소중히 이르지 않기를 기도할 뿐이다.
스포츠 알림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오릭스·와카츠키 켄야 포수가 '8번·DH'로 선발했지만, 도중 교체가 되었다. 4점 리드의 8회 2사일, 3루에서 세이부 하네다의 2구째가 오른쪽 발갑에 직격. 그 자리에 쓰러지자 트레이너에 붙어있는 형태로 벤치로 내려갔다.
그 후, 키시다 감독은 대주·보리야를 선택. 지난 시즌 99경기에서 선발 마스크를 쓰고 WBC에도 출전한 여방역인 만큼 소중히 이르지 않기를 기도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