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드라 1·코지마 대하가 워스트 타이의 1경기 3 포일 다테야마씨 “여러가지 투수의 특징을 넣으면서 하나하나 성장하지 않으면…”

베이스볼 킹

세이부·코지마 대하 (C)Kyodo News
세이부·코지마 대하 (C)Kyodo News

◆ 사이토 씨 "이것은 불펜으로 받아서 제대로 연습할 수밖에 없다"

세이부 드래프트 1위 코지마 대하가 1일 오릭스전에 '6번 포수'로 선발 출전. 6회, 무사 1루와 일사만루의 장면에서 다카하시 미츠나리의 공을 포획하고, 또한 8회에도 일사 1루에서 토미사 야마토의 공을 포획. 1경기 3포일은 프로야구 워스트타이 기록이 됐다.

1일 방송 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MC 타카기 토요 씨가 "신인에게는 조금 혹독했을까. 겠지, 타자가 어떤 방향을 노리고 있는가 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넣어 매일 대전해야 한다.

또 한 명의 해설, 사이토 아키오 씨는 “포크볼의 떨어지는 법이 세로로 떨어지는 것이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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