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세이부 0-4 오릭스 (1 일 · 베루나 돔)
세이부의 드래프트 1위 코지마 대하 포수=명대=에게 '천국과 지옥' 같은 2일간이었다.
2전 계속한 「6번 포수」에서의 선발 출장이 된 4월 1일의 동전에서는, 양군 무득점의 6회 무사 일루에서 계속되는 히로오카에의 4구째의 내각 포크를 잡을 수 없었다. 주자가 2루로 나아가 첫 번째 "포일". 1점을 잃어 1사만루에서는, 나카가와에의 외각 낮게 150㎞ 직구를 포구하지 못하고 뒤로 튀는 형태로. 그 사이에 삼루 주자가 홈으로 생환해, 2점째를 잃는 2번째의 「포일」. 그리고 4점을 쫓는 8회 1사일루에서도 후지의 외각 낮게 슬라이더를 포구하지 못했다. 이날 세 번째 '포일'이 기록됐다.
1경기에서 3포일은, 구계에서는 1리그 시대도 맞추어 12번째의 워스트 타이 기록. 경기 후에는 "기술적으로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또 연습하고 잘 되겠다. 오늘 투수에도 미안하다. 좋은 생각도 분한 생각도 생긴 2일간이었다. 오늘을 양식으로 하고 또 내일부터 열심히 하고 싶다"고 입술을 물었다.
본거지 개막전이 된 전날의 3월 31일 오릭스전(베루나 D)에는 「6번 포수」로 선발 출전. 1점을 쫓는 4회 무사일루에서 상대 선발·다카시마의 내각 높여 직구를 마음껏 휘두른 타구는, 깨끗한 포물선을 그려 우익 스탠드에 뛰어들었다. 자신 첫, 이번 시즌 팀 첫, 그리고 12구단의 신인 제일 승차의 2런으로, 팀의 백성에 크게 공헌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