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롯데(1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의 선발인 키타야마 유키 투수는 5회 2/3을 던지고 3안타 4실점이었다.
첫회는 이날 가장 빠른 153㎞를 마크하는 등 3자 범퇴. 2회에는 실책의 주자를 허락했지만, 차분해 후속을 거절하는 등 전날 호소노에게 노히트 노런을 허락하고 있는 롯데타선을 3회까지 무안타에 봉쇄했다.
그러나 4회, 니시카와에 첫 안타가 되는 나카마에타를 허락하면, 데라지가 2루우치노 안타로 연결해, 2사일, 2루. 여기서 소토에게 풀 카운트로부터의 곧장을 파악받아 선제의 좌월 2호 3런으로 3점을 선행되었다.
5회는 리듬 잘 3자 범퇴로 억제했지만, 6회에 사구와 보크로 1사 2루로 되어, 폴란코를 중비에 박아 2사로 했더니 구수가 100구가 되어, 야마자키에 마운드를 양보했다. 그 야마자키가 사찰에 좌전 적시타를 허락해, 키타야마의 실점은 4가 되었다.
키타야마는 본래 개막 2전째의 선발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WBC에서 2이닝 밖에 던지지 않는 것을 고려되어 이날의 등판이 결정. 3월 22일의 야쿠르트전(에스콘)에서 3회 1/3을 던지고 4안타 1실점. 짧은 조정 기간 속에서 태세를 정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