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일·베루나 돔)
3월 31일 오릭스전에서 구계 7명째의 프로 첫 등판 첫 세이브를 이룬 세이부 드래프트 2위 이와시 로사(하쿠아) 투수=중대=가 하룻밤 새벽 1일 '매우 기쁘다'며 쾌거를 되돌아 보았다.
2점 리드의 9회에서 5번째로 등판. 1사에서 홍림에 삼루에의 내야 안타를 허락하는 등 2사일, 2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프로 첫 등판 첫 세이브는 구계에서도 7번째의 쾌거로, 「야구의 긴 역사로 7명… 흥분 차게 하지 않는 밤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