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일본햄(29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고쿠보 유키 감독이 시합 전에 취재에 응해, 개막 3전째로 컨버트를 명언했다.
개막 2경기는 선발 오더를 바꾸지 않고 외야수는 우익에 콘도, 중견에 주동, 좌익에 야나기쵸의 형태로 싸웠다. 그러나 이날은 "콘도를 좌익으로 되돌린다"고 발언. 콘도 자신은 어느 포지션에서도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야나기타가 좌익을 지킬 때를 위해 우익으로 하고 있었다. 좌익 쪽이 송구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부담이 적다"고 코치진의 제안도 있어 컨버트에 착수했다. 콘도는 지명타자로서의 기용도 생각해 나간다며, 목통과 마주하면서 출전이 이어지는 야나기다는 “무리는 지키지 않는다”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