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라쿠텐(28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나카가와 케이타우치 야수가 ‘7번·중견’으로 선발해 제2타석에 이번 시즌 첫 안타가 되는 1호 2런을 발했다.
양군 무득점의 3회 2사 2루, 상대 선발·타키나카의 초구를 포착한 당기는, 좌익석 최전열에 착탄. 팀에 개막으로부터 12이닝째로의 첫득점을 가져, 선발·구리에 원호점을 선물했다. "타는 것은 슬라이더입니다. 잘 반응할 수 있었고, 선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