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소지 야스마츠가 구단 첫 개막전 완봉 놓치기도 8회 0봉으로 이번 시즌 첫 승리 타선은 파 25년만의 선발 전원 안타로 10점 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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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를 결정하는 장지 강성(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 리그 오릭스 0-10 라쿠텐(27일·교세라 D 오사카)

라쿠텐·장지 강성투수(25)가 8회 4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로 올 시즌 첫 승리를 꼽았다.

가장 빠른 155㎞의 직구와 커브, 포크를 능숙하게 조종하여 맹우 타선을 손으로 잡았다. 4년째에 맡겨진 첫 대역으로 게임 메이크업했다.

타선은 첫회에 맥카스카의 2점 2루타로 선제. 한층 더 2회에도 보이드, 맥카스카의 연속 2점 2루타 등 일거 6점을 빼앗아 미야기를 KO. 장지를 강력 원호했다.

그 후도 꾸준히 가점해, 7회에 코후카다가 좌전타를 발해 선발 전원 안타를 마크. 개막전의 선발 전원 안타는 2022년의 히로시마 이래, 파·리그에서는 2001년의 일본 햄 이래. 기록 즈쿠메의 1승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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