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타지마 다이키가 213cm 오른팔의 대역에 개막 3전째의 3·29 낙천전에서 선발로…제리는 그라운드에 모습 보이지 않고

스포츠 알림

마운드의 감촉을 확인하는 오릭스・타지마 다이키(카메라・요시무라 치코)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28)=자이언츠=가 26일 개막 전날 연습이 진행된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컨디셔닝을 최우선으로 한 것으로 보여 선발이 예상되고 있던 개막 3전째의 낙천전(29일·쿄세라 D)은 회피할 전망이 되었다.

메이저 경험자로는 사상 최장신의 213㎝ 오른팔로서 신가입해, 오픈전은 총 12회를 1실점. 24일 열린 팜리그 한신전(교세라 D)에서도 두 번 무실점이었다. 증상은 가볍고 만전에서 1군 복귀를 우선시킨 형태다.

이날은, 9년째 왼팔의 다시마 다이키 투수(29)가 팜으로부터 1군으로 재합류. 신조사의 대역으로 29일 선발할 전망으로 캐치볼 등으로 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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