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 스토어 뮤지엄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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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한 마린스 스토어 박물관점(구단 제공)
리뉴얼한 마린스 스토어 박물관점(구단 제공)

롯데는 25일 3월 27일 개막전에 맞춰 마린스 스토어 박물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 리뉴얼에서는, 점포 면적을 종래의 약 1.5배로 확장해 상품의 구색을 강화한 것 외에, 새롭게 셀프 레지를 도입하는 등, 레지 대수를 최대 33대로 증설했다. 이것에 의해, 시합 전의 혼잡시에서도, 매끄럽게 점내를 이동해 상품을 선택해, 회계까지 진행하는 레이아웃이 되고 있다.

또 점내의 인테리어는 구단의 컨셉 컬러인 '백·흑·그레이'를 기조로 한 디자인으로 쇄신해 새롭게 마린스의 역사와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에리어를 마련했다. 역대 우승 페넌트와 당시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사진, 선수의 대형 비주얼 등을 전시해 포토 스폿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

점포의 대형 리뉴얼은, 2017년 이래, 9년만.

▼ 마린스 스토어 뮤지엄 점에 대해서

ZOZO 마린 스타디움 외주에 위치한 대형 상품 숍. 쇼핑 체험(상품)에, 구단이 걸어온 역사에 접하는 전시(뮤지엄)가 융합. 「굿즈+뮤지엄」의 컨셉을 구현하는 새로운 체험형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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