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는 23일 후지 다이와 투수와의 지배하 선수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67』로 결정.
후지는 육성 선수이면서, 오픈전에서는 4경기·7회 2/3을 던져, 1승 1패, 방어율 5.87이었다.
형은 롯데에서 플레이하는 후지 하야토 투수. 후지 하야토는 동생 야마토와 일군의 무대에서 던지는 것을 목표 중 하나로 내걸고 있다.
베이스볼 킹
세이부는 23일 후지 다이와 투수와의 지배하 선수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67』로 결정.
후지는 육성 선수이면서, 오픈전에서는 4경기·7회 2/3을 던져, 1승 1패, 방어율 5.87이었다.
형은 롯데에서 플레이하는 후지 하야토 투수. 후지 하야토는 동생 야마토와 일군의 무대에서 던지는 것을 목표 중 하나로 내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