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7전 만에 백성에서 오픈전 최하위 회피 1군 합류의 타츠미가 3안타 2타점

스포츠 알림

4회 1사, 타츠미 료스케가 좌전타를 발한다(카메라·오타 카즈키)

◆오픈전 라쿠텐 6-2 거인(22일·도쿄 돔)

라쿠텐이 14일 중일전(반테린 D) 이후 7경기만의 승리. 오픈전 최종 성적을 4승 10패 5분으로 삼아 이날 패한 롯데(4승 11패 2분)를 승률로 웃돌아 오픈전 최하위를 회피했다.

무승부 2경기를 사이에 두고 4연패 중이던 라쿠텐은 이기면 오픈전 단독 선두였던 거인에 대해 동점의 4회에 루크 보이트 내야수의 솔로로 이기자 5회에도 타츠키 료스케 외야수의 2점 2루타 등으로 4점을 더해 쏟아냈다. 고관절의 위화감으로 캠프 도중부터 2군에서 조정하던 다츠미는 오픈전 첫 출전에서 3안타 2타점과 존재감을 발휘했다.

선발 드래프트 1위 후지와라 사토시 대투수(하나조노대)는 5회 도중 3안타 1실점의 호투로 개막 로테들이로 크게 전진했다.

라쿠텐은 27일부터 개막 카드로 오릭스와 적지교 세라 D에서 대전한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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