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세이부-DeNA(22일·베루나D)
세이부의 5번째로 등판한 윈겐터 투수(31)가 긴급 하차했다.
2점 비하인드의 8회에서 5번째로 등판. 선두의 미모리를 놓치고 삼진에 베고, 이어지는 쿄다에의 10구째를 던진 끝에 스스로 포수와 트레이너를 부르는 시구사를 보여 그대로 벤치에 돌아왔다. 대신 하마야 마사타 투수(27)가 올랐다.
지난 시즌은 승리 방정식의 일각을 담당한 장신 오른팔. 팀은 지난 시즌 수호신을 맡은 히라라가 선발로 재전향. 승리의 방정식의 일각을 담당한 야마다도 오른쪽 팔꿈치의 컨디션 불량으로 개막에는 늦지 않을 전망이 되고 있어, 윈겐터도 이탈이 되면, 큰 통증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