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일본햄-야쿠르트(22일·에스콘필드)
일본 햄의 아리하라 항평 투수가 선발. 4회를 던져 1안타 무실점, 5탈삼진과 거의 완벽한 내용이었다.
첫회, 나가오카, 산타나를 연속 삼진으로 일어나자, 가장 빠른 148㎞의 곧바로 다채로운 변화구를 섞어 야쿠르트 타선을 대지 않았다. 용서한 안타는 우치노 안타 1개로, 2루도 밟지 않았다.
지금까지 아리하라는 오픈전 2경기에 등판. 총 8회로 7실점과 조정단계를 느끼게 했다. 오픈전 최종 등판으로 출력도 올라 만전의 마무리를 어필. 등판이 정해져 있는 3·31, 본거지 개막의 롯데전에 태세를 정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