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세이부 4-1 DeNA(20일·베루나 D)
선발한 세이부·타케우치 나츠키 투수(24)는 6회 4안타 9탈삼진 1실점으로 하차. “지금까지 정말 순조롭게 오고 있기 때문에, 이대로 개막을 향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가슴을 뻗었다.
첫회야말로 사구와 연타로 선제를 허락하더라도 2회는 3자 연속 삼진으로 다시 돌린다. 6회를 던져 합계 99구를 쓰고 "구수가 많아져 버렸다"고 반성을 입으로 했지만, 2회 이후는 무실점에서 마운드를 뒤로 했다.
니시구치 감독은 “확실히 게임은 만들어 주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공표가 되고 있는 개막 투수에 대해서는 명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