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결승 미국 2-3 베네수엘라(17일·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론 데포 파크)
베네수엘라 대표로 오릭스 소속의 A·마차드 투수가 미국과의 결승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2-0의 7회 2사일루에서 등판해 화재에 성공했지만 속투한 8회 하퍼에게 통한의 동점 2런을 받았다. 직후의 9회표에 아군이 승월했기 때문에, 대이치에서 승리 투수에. 이번 대회는 팀 최다 6등판으로 방어율 2·84와 방정식의 일각으로 우승에 공헌했다.
일본에서도 친숙한 투수가 세계 제일 멤버가 되어 SNS에서는 ‘세계 제일의 승투수’, ‘마차드 축하’, ‘전범이 되지 않아서 좋았다’, ‘바보 세계의 마차드가 되어 버린다’고 축복의 목소리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