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소프트뱅크-중일(17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개막 로테 입장이 확실한 소프트뱅크 오오세키 토모히사 투수가 6회 1/3을 1실점으로 억제하는 호투를 보였다.
선발의 마운드에 오르자 1, 2회를 3자 범퇴의 미끄러짐을 보였다. 140㎞대 중반의 강력한 직구와 포크를 주체로 4회까지 4삼진을 빼앗는 투구. 5회는 선두의 후쿠나가에게 2루타를 쳤다. 그 후 1사 3루로서부터, 이시이에 우전 적시타를 옮겨 실점. 그래도 직후 좌익을 지키는 야나기쵸의 호포도 있어 최소 실점으로 힘들다.
6회나 주자는 용서했지만 무실점. 7회, 선두의 호소카와를 중비로 억제해 구수가 80구에 달한 곳에서 강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