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오픈전의 “본거지 개막전” 네빈이 벤치 들어가지 않는 육성 2년째·후쿠오 하루카 진이 벤치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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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합류한 육성 2년째·후쿠오 하루카 마나이 야수(카메라·오나카 아야미)

◆오픈전 라쿠텐-세이부(17일·베루나 D)

세이부는 17일 본거지·베루나돔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오픈전·낙천전을 싸운다.

타일러 네빈 내야수가 벤치들이 멤버를 벗었다. 하세가와 노부야 외야수가 대신 '6번·일루'로 출전한다. 네빈은 이날 경기 전 연습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또, 육성 2년째의 후쿠오 하루카 마나이 야수가 벤치에 들어갔다.

선발은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메이저 도전을 표명하면서도 세이부 잔류를 결정한 타카하시 미츠나리 투수.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쿠와하라

2(오른쪽) 카나리오

3(3) 와타나베

4(DH) 임안가

5(중) 니시카와

6(1) 하세가와

7(포) 코지마

8(유)타키자와

9(2) 이시이

투수=타카하시 미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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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오픈전의 “본거지 개막전” 네빈이 벤치 들어가지 않는 육성 2년째·후쿠오 하루카 진이 벤치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