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카사시노 켄지씨가 오릭스 니시카와 류마에 대해 언급했다.
카사시노씨는 “1년간 제대로 해 주면, 이번 시즌은 커리어 하이 정도를 남길 수 있는 힘은 있다”라고 기대를 보였다.
니시카와는 오릭스 이적 2년째인 지난 시즌은 도중 타율 리그 톱에 춤을 추면서 고장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래도 타율은 .310을 표시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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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카사시노 켄지씨가 오릭스 니시카와 류마에 대해 언급했다.
카사시노씨는 “1년간 제대로 해 주면, 이번 시즌은 커리어 하이 정도를 남길 수 있는 힘은 있다”라고 기대를 보였다.
니시카와는 오릭스 이적 2년째인 지난 시즌은 도중 타율 리그 톱에 춤을 추면서 고장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래도 타율은 .310을 표시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