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준준결승 일본-베네수엘라(14일·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론 데포 파크)
사무라이 재팬의 종시 아츠키 투수가, 준준결승의 베네수엘라전에서, 2점 비하인드의 7회로부터 5번째로서 마운드에 오르고, 강력 타선을 무실점으로 끊었다. 선두 가르시아를 유고로, 알라에스를 2골로 찍으면, 수아레스는 3구 삼진으로 봉쇄했다. 하지만 8회에는 선두에 좌전 2루타를 허락하자 2루켄제악송구로 추가점을 헌상했다. 리드는 3점으로 퍼졌다.
종시는 이번 대회가 WBC 첫 선출. 이번 대회는 경기 전 시점에서 2경기에 등판해 총 2회를 무실점과 압권의 투구를 보이고 있었다.
팀은 이토 다이카이 투수(일본 햄)가 1점 리드의 6회부터 구원 등판했지만, 아브레이유(레드삭스)에 특대 3런을 피탄해, 역전을 허락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