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재팬·스미다 치이치로가 5회에 통망의 피탄 가르시아에 실투, 호쾌 좌익 2런으로 1점차에… 3회에 모리시타 쇼타가 극적인 승리 3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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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1사일루, 왼쪽 중간에 2런 홈런을 발하는 가르시아(카메라·나카지마 걸)

◆WBC 준준결승 일본-베네수엘라(14일·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론 데포 파크)

사무라이 재팬의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세이부)가, 준준결승의 베네수엘라전에 2번째로서 3점 리드의 5회에 마운드에 올랐지만, 1사 1루에서 2번 가르시아에 실투를 완벽하게 파악해, 좌익 2런을 피탄. 1점차에 다가갔다. 2/3회를 던져 1안타 1홈런, 2삼진, 2실점의 내용으로 3번째 후지히라 나오진을 대신했다.

선발 야마모토 유신은 4회 69구, 4안타 2실점 5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야마모토는 첫회, 아쿠냐에 선두 타자 아치를 피탄. 오타니 한발로 따라잡은 직후의 2회는 무사부터 통산 10타수 7안타와 서투른 토버에 중월 2루타를 받았다. 계속되는 토레스에도 좌월 두루타를 용서해, 승리점을 헌상. 초반에 장타 공세로 2실점했지만, 그 후에는 수정에 성공했다.

팀은, 첫회에 오타니 쇼헤이 투수의 선두탄 반환으로 동점. 2-2에서 맞이한 3회에는, 모리시타 쇼타(한신)가 좌월 3런으로 승리에 성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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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재팬·스미다 치이치로가 5회에 통망의 피탄 가르시아에 실투, 호쾌 좌익 2런으로 1점차에… 3회에 모리시타 쇼타가 극적인 승리 3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