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후지테레비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카사시노 켄지씨가 오릭스 오타 젓에 대해 언급했다.
카사시노씨는 “오타의 존재가 제일 크다. 장타력이 있어, 소기, 이어지는 배팅, 민첩한 면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타는 지난 시즌 자기 최다 113경기에 출전해 타율 283, 10홈런, 52타점 성적을 남겼다. 고장 없이 1년간 플레이할 수 있으면 중심선수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