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개막 투수 후보의 구리 아렌이 6회 무실점의 호투… 은퇴 시합의 카와바타 신고를 3타수 무안타에 봉한다

스포츠 알림

선발한 오릭스·쿠리 아렌(카메라·이마니시 준)

◆오픈전 야쿠르트-오릭스(14일·진구)

오릭스 구리 아렌 투수가 6회 3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야마시타와 함께 개막 투수 후보에 오른 오른팔이 오픈전 2번째 등판으로 상태의 장점을 어필했다.

첫회, 선두의 나가오카를 아군의 실책으로 내놓았지만, 이날이 은퇴 시합의 카와바타를 한 골로 병살에 봉하는 등, 3명으로 정리했다. 2회는 2사부터 사구와 안타, 도루에서 2, 3루의 핀치를 초대했지만, 니시무라를 3골로 잡았다.

3회, 선두의 이와타에 오른쪽 앞으로 옮겨지면, 1사 1루로 타석에는 가와바타. 2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마지막은 체인지업으로 2골로 봉쇄하고 진지한 승부로 레전드에 대한 경의를 보였다. 4, 5회는 모두 3자 범퇴였다.

6회 1사, 카와바타와 이날 3번째의 대결에서는, 직구 승부를 선택. 카운트 1-1부터 혼신의 곧바로 2골로 억제했다. 그 후는 코가에게 나카마에타를 허락했지만, 마지막은 오스나를 흔들며 삼진으로 잡았다. 7회부터는 2번째로 드래프트 5위 타카야(홋카이 학원대)가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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