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개막 투수 후보의 구리 아렌이 6회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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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한 오릭스・쿠리 아렌(카메라・이마니시 준)

◆오픈전 야쿠르트 0-4 오릭스(14일·진구)

오릭스가 야쿠르트에 완봉 승리했다. 선발·구리가 6회 3안타 무실점, 5탈삼진의 호투. 4, 5회 이외는 주자를 짊어지는 투구가 되었지만, 97구 확실히 시합을 만들고, 목표로 하는 개막 투수에게 상태의 장점을 어필했다. 7회는 2번째의 드래프트 5위 타카야(홋카이 학원대)가, 2개의 사구를 내면서도 무실점. 8회는 3번째·후루타지마, 9회는 4번째·요코야마 카에데가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타선은 2회, 선두의 니시노가 우전으로 옮기면, 나카가와도 좌전타로 연결해, 무사일, 2루의 호기를 연출. 이어서 모리토모가 좌익선에 선제 2루타를 날리자 홍림에는 나카희비가 태어났다.

4회는 2사일, 2루부터 히로오카가 좌전 적시타. 이날이 은퇴 경기의 야쿠르트·카와바타와 전 동료로, 자주 트레이닝을 함께 한 동생이, 박쥐로 결과를 남겼다. 7회에는 도중 출전의 요코야마 세이가 우월에 한발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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