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롯데-세이부(13일·ZOZO 마린)
롯데의 드래프트 2위 왼팔·모리해대 투수(22)=명대=가 선발해 4회 67구를 던져 3안타, 2실점 투구로 개막 로테 진입으로 전진했다.
3회에 쿠와하라에 적시 2루타, 4회에는 선두의 와타나베에 1호 솔로를 쳐 2실점. 「3회에 취한 것은 사구로부터. 회의 선두의 들어가를 소중히 해 나가지 않으면 그렇게 된다」라고 실점한 상황을 되돌아 보면서, 냉정하게 반성. 명대에서 배터리를 짜고 있던 세이부의 드래프트 1위 코지마 대하 포수(22)는 우비, 삼비로 억제했다.
2주 후, 27일에 시작되는 레귤러 시즌 개막 카드는, 본거 ZOZO에서의 세이부전. 개막 로테 들어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