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롯데-세이부(13일·ZOZO 마린)
세이부·타케우치 나츠키 투수(24)가 선발해 4회 61구를 던져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주 후 27일 개막전은 같은 ZOZO에서 롯데와 싸운다. 개막 투수의 유력 후보가 되고 있는 3년째 왼팔은 “좀 더, 공을 낮게 모으거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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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전 롯데-세이부(13일·ZOZO 마린)
세이부·타케우치 나츠키 투수(24)가 선발해 4회 61구를 던져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주 후 27일 개막전은 같은 ZOZO에서 롯데와 싸운다. 개막 투수의 유력 후보가 되고 있는 3년째 왼팔은 “좀 더, 공을 낮게 모으거나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