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소프트뱅크 0-1 거인(12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가 완봉패를 입었다.
선발은 27일 일본 햄전(미즈호 페이페이)에서 개막 투수가 내정하고 있는 우에자와가 맡았다. 2회 1사 2루에서 달벡에게 우전 적시타를 쳤지만 추격은 허용하지 않았다. 포크에서도 공흔들 삼진을 빼앗는 등 5, 6회는 3자 범퇴. 7회 1사일, 2루에서 고바야시에서 이날 7번째 삼진을 빼앗아 기무라 히카리에 마운드를 맡겼다. 그 후에도 헤르난데스, 이나가와와 2점째는 허락하지 않고, 1실점으로 9회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11일 거인전(미즈호 페이페이)에서 12안타 15득점과 폭발한 타선이 이어지지 않았다. 야나기타, 쿠리하라가 2개씩 안타를 내는 등 6안타를 마크하면서 홈런이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