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라쿠텐 1-2 일본 햄(12일·시즈오카)
DeNA로부터 라쿠텐에 FA 가입한 이토 미츠루 포수가 이적 후 처음으로 오픈전에서 스타멘 마스크를 쓰였다.
선발한 서쪽 출구가 처음으로 타자 7명 대비 34구를 필요로 2점을 빼앗겼지만, 36세의 베테랑은 "변화구를 좀 더 잘 사용해 나가자"고 조언. 2~4회는 각각 3자 범퇴에 머무르는 등 다시 고쳐 "여러가지 경험을 나 나름으로 해 오고 있으니까. 오늘이라면 변화구도 좀 잘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